유리·금속·섬유로 표현한 꿈…청주 아동·청소년 작품전
등록 2026.11.05 09:57:30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청주문화재단은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청주시한국공예관에서 '꿈꾸는 우리, 내일도 소풍!' 전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꿈의 스튜디오 청주'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청소년 작가 33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참여 작가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유리·금속·섬유 등 3개 분야에서 창작한 작품을 전시한다.
꿈의 스튜디오는 아동·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탐색과 실험, 창작 과정을 경험하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전시 기간 같은 공간에서는 폐섬유를 활용한 밤송이 키링 만들기 체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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