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내년 5개 동면 상수관로 82㎞ 정비 등
등록 2026.11.05 14:05:43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8/29/NISI20230829_0001350843_web.jpg?rnd=2023082909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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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내년부터 500억원을 투입해 내덕·우암·중앙·성안동과 북이면 일원의 노후 상수관로 82㎞를 정비한다고 5일 밝혔다.
내덕2지구 등 3개 지구 노후관 개량공사와 북이면 노후 PVC 관 교체로 나눠 내년 착공해 2029년 준공할 계획이다.
앞서 진행된 미원면 화원리 등 7곳의 노후관 교체는 연내 준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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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해 이달부터 비상연락망과 미세먼지 쉼터 정비 등의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내달 시작하는 정부의 제8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보다 한 달 앞당겨 이달부터 비상연락망·미세먼지 쉼터를 정비하고 연락체계를 살핀다.
내년 3월까지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배출 사업장·공사장을 점검하고, 불법 소각 행위,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5등급 차량 운행 여부 등을 단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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