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소식]'제36회 동리대상' 유영애 명창 수상 등
등록 2026.11.06 16:21:16
![[고창=뉴시스] 6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열린 제36회 동리대상 시상식, 전북도 무형유산 '심청가' 보유자 유영애 명창(가운데)이 상을 받은 뒤 심덕섭 군수(오른쪽), 동리문화사업회 신유섭 이사장(왼쪽)과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5292_web.jpg?rnd=20261106161254)
[고창=뉴시스] 6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열린 제36회 동리대상 시상식, 전북도 무형유산 '심청가' 보유자 유영애 명창(가운데)이 상을 받은 뒤 심덕섭 군수(오른쪽), 동리문화사업회 신유섭 이사장(왼쪽)과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유영애 명창은 평생을 판소리와 함께하며 뛰어난 예술적 성취를 일궈왔다. 또한 전통 판소리의 전승과 후학 양성, 대중화와 세계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쳐온 대표적인 판소리 예인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리대상은 연창자, 고수, 판소리 연구자 또는 판소리 진흥에 크게 기여한 자를 선정해 매년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심덕섭 군수는 "제36회 동리대상을 수상하신 유영애 명창께 진심으로 축하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통문화가 후대에 온전히 이어지고 지역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시스] 6일 '상포권역 어촌뉴딜300사업'으로 조성된 고창 상포권역 후포쉼터의 준공식에서 김영식 부군수(왼쪽 여섯번째)와 박성만 군의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준공기념 테잎컷팅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5301_web.jpg?rnd=20261106161749)
[고창=뉴시스] 6일 '상포권역 어촌뉴딜300사업'으로 조성된 고창 상포권역 후포쉼터의 준공식에서 김영식 부군수(왼쪽 여섯번째)와 박성만 군의장(왼쪽 다섯번째) 등이 준공기념 테잎컷팅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군이 어업 기반시설 확충과 문화·편의 시설 개선으로 어촌 소득 증대 및 어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한 '상포권역 어촌뉴딜300사업'에 대한 시설을 준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 2022년부터 총 77억9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사업을 통해 ▲주민 공동체 활동을 위한 후포어민광장 ▲갯벌작업로 조성 및 노후 포구 정비 ▲마을회관 리모델링 및 신축 등이 완료됐다.
지난 5일 열린 준공식에는 김영식 부군수, 박성만 군의장 및 군의원, 김성수 도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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