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외국인 서울 여행 더 편하게…비짓서울, 서울 관광 디지털 허브로
서울관광재단이 서울 공식 관광정보 웹사이트 ‘비짓서울’의 콘텐츠 상세화면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최근 전면 개편했다.
비짓서울은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의 관광정보를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러시아어, 말레이어 등 7개 언어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지난해 방문 수 800만 회를 넘어섰다.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자가 관광지를 검색한 뒤 다른 서비스에서 각각 확인해야 했던 날씨, 이동 경로, 후기, 주변 관광지 등 다양한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