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로 우리의 다름을 이해할 수 있을까…'송파씨네 다양성영화 상영회'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사회적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보며, 이에 대한 감상을 서로 나누는 상영회가 열린다.
송파문화재단은 내달 5일 '에델과 어니스트', '북클럽'을, 내달 12일 '일일시호일'과 '나는보리'를, 내달 18일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을 상영하는 '송파씨네 다양성영화상영회'를 글마루도서관 숲속극장과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청각장애인 가족 중 홀로 소리를 듣는 11살 보리가 가족과 같아지고 싶은 마음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사랑하게 되는 영화 '나는보리'는 상영 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