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지원 흥행 집도 통했다…'닥터X', 첫방 11.4%로 올해 미니 1위 출발
배우 김지원 주연의 SBS TV 새 금토극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가 첫 방송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닥터X'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11.4%, 수도권 기준 11.2%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2.9%까지 치솟았다.
이는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첫 회 시청률 중 최고 수치다. 방송가 핵심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평균 3.7%, 최고 4.3%로 집계돼 동시간대는 물론 금요일 전체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