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벨라루스 공군과 방공부대, 대규모 방공작전 훈련 시작
러시아, 북한과 친교를 맺고 있는 벨라루스가 25일(현지시간) 부터 공군과 공군방공부대의 대규모 작전 연습과 기술 훈련을 시작했다고 이 나라 국방부가 발표했다.
이번 훈련은 8월 25일부터 9월 10일까지 계속된다. 총 감독은 미하일 마트로소프 공군 및 공군 방위부대 부사령관이 맡고 있다.
타스,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번 훈련의 첫 단계는 참여 부대가 모두 국가적 보호를 받는 시설들의 보호에 참여하며, 지상군도 적군의 공습에 주로 대비한다. 방공부대의 지대공 방어 인력과 비행단도 실전 훈련에 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