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日 배우 시미즈 료타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향년 37세
일본 유명 코미디언 시미즈 아키라의 아들이자 배우 겸 유튜버로 활동해 온 시미즈 료타로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일본 TV 아사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시미즈 료타로는 전날 오후 9시를 넘긴 시각 도쿄 나카노구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매니저에게 발견됐다.
곧바로 119구급대가 출동했지만, 시미즈 료타로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은 현장 조사 등을 토대로 극단적 선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 NHK 대하드라마로 데뷔한 시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