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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공동 42위…카스티요 첫 승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마지막 날 반등에 실패하며 하위권으로 대회를 마쳤다. 김성현은 9일(한국 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이 대회에 나선 김
박윤서기자2026.03.09 11:31:42
김시우, PGA 아널드 파머 공동 13위…시즌 4번째 톱10 실패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공동 1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골프 앤드 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빌리
박윤서기자2026.03.09 10:44:12
"인기리그와 함께 간다"…세라젬, KLPGA 공식 파트너십
세라젬이 남녀 프로골프 투어를 아우르며 스포츠 마케팅을 한층 강화한다. 세라젬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KLPGA)와 2026 시즌 공식 헬스케어 가전 및 안마의자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세라젬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올해 6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KLPGA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 마케팅 전략
송종호기자2026.03.09 08:53:38
이미향, 8년 8개월 만에 LPGA 투어 우승 [뉴시스Pic]
이미향이 8년 8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향은 8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작성한 이미향은 201
류현주기자2026.03.09 08:22:10
어깨 통증 속 8년8개월만 LPGA 감격 우승…이미향 "아직도 손 떨려요"
이미향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정상에 오르며 8년 8개읠의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미향은 8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기록,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장웨이웨이(중국·10언더파 278타)를 한 타 차로
박윤서기자2026.03.08 21:58:33
송영한, LIV 골프 홍콩 공동 31위…우승은 욘 람
송영한이 리브(LIV) 골프 홍콩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에서 공동 31위를 기록했다. 송영한은 8일 홍콩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를 작성한 송영한은 앤서니 김(미국) 등과 함께 공동 31위로 대회를 마쳤다. 일본프로골프투어
박윤서기자2026.03.08 20:08:26
이미향, 블루베이 LPGA 정상…8년 8개월만에 통산 3승(종합)
이미향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에서 우승하며 8년 8개월 만에 정상에 우뚝 섰다. 이미향은 8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로 1오버파 73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작성한 이미
박윤서기자2026.03.08 18:41:21
이미향, 블루베이 LPGA 우승…8년 8개월만 통산 3승
이미향이 8년 8개월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 이미향은 8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LPGA 투어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이미향은 2위 장웨
박윤서기자2026.03.08 18:08:55
[속보]이미향, 블루베이 LPGA 우승…8년 8개월만 정상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박윤서기자2026.03.08 17:48:15
김성현,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3라운드 공동 33위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3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8일(한국 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5언더파 211타를 기록해 전날보다 18계단
안경남기자2026.03.08 11:57:16
김시우, PGA 아널드파머 3R 공동 20위…매킬로이 부상 기권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0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8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이로써 3라운드 합계 3언더파 213타로 세계랭킹
안경남기자2026.03.08 11:48:53
송영한, LIV 골프 홍콩 3R 공동 38위…안병훈 48위
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셋째 날 중위권을 유지했다. 송영한은 7일 홍콩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3개씩을 기록하며 이븐파 70타를 작성했다. 사흘 합계 5언더파 205타를 적어낸 송영한은 앤서니 김,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38위에 올랐다. 송영한과 같은 코리안
박윤서기자2026.03.07 20:00:59
'12언더파' 이미향, 블루베이 LPGA 선두 수성…9년 만의 3승 도전
이미향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마지막 대회인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셋째 날에도 단독 선두를 지켰다. 이미향은 7일(한국 시간) 중국 남부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6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다. 사흘 합계 12언더파 204타의 이미향은
하근수기자2026.03.07 19:25:38
김시우, PGA 아널드 파머 2R 공동 20위…'부상 복귀' 임성재 컷 탈락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특급 지정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둘째 날에도 중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골프 앤 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작성한
박윤서기자2026.03.07 09:34:40
이미향, 블루베이 LPGA 2R 단독 선두…9년 만에 우승 도전
이미향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의 마지막 대회인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둘째 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미향은 6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작성했다. 중간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이미향은 첫
박윤서기자2026.03.06 20:36:25
'2오버파' 송영한, LIV 골프 홍콩 2라운드 공동 30위
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30위로 떨어졌다. 송영한은 6일 홍콩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3개로 2오버파 72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5언더파 135타를 작성한 송영한은 1라운드 공동 3위에서 이날 공동 30위로 밀려났다. 같은 코리안 골프클럽 소속 김민규는 버
박윤서기자2026.03.06 19:00:19
김성현,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 첫날 공동 89위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첫날 공동 89위에 그쳤다. 김성현은 6일(한국 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를 적었다. 2오버파 74타의 김성현은 채드 레이미, 닉 하디, 샘 라이더(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89
하근수기자2026.03.06 12:59:41
김시우, PGA 아널드 파머 첫날 공동 26위…임성재는 공동 66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첫날 공동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6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적었다. 1언더파 71타의 김시우는 브라이언 캠벨, 테일러 무어, 패트릭 캔틀레이, 키
하근수기자2026.03.06 10:48:19
'이글 두 방' 맹타 휘두른 송영한, LIV 골프 홍콩 첫날 공동 3위
송영한이 LIV 골프 홍콩(총상금 300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에 오르며 첫 우승을 향한 꿈을 키웠다. 송영한은 5일(한국 시간) 홍콩 판링의 홍콩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2개와 버디 3개를 적었다. 7언더파 63타의 송영한은 스콧 빈센트(짐바브웨),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테일러 구치(미국)와
하근수기자2026.03.05 21:09:24
신인왕 노리는 황유민, 블루베이 LPGA 첫날 공동 선두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의 마지막 대회인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 달러) 첫날 산뜻하게 출발했다. 황유민은 5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그는 동타를 이룬 메리 류, 장웨이웨이(이상 중국)와 함
박윤서기자2026.03.05 19: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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