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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로 로젠버그 영입…6주간 활약 예정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 익숙한 얼굴이 돌아온다. 키움이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로 케니 로젠버그를 영입했다. 키움은 21일 부상으로 이탈한 네이선 와일스를 대신할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로 좌완 로젠버그(미국)를 총액 5만 달러(약 70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1995년생인 로젠버그는 지난 2025시즌 키움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문채현기자2026.04.21 18:37:26
[속보]SSG 박성한, KBO 역대 최초 개막 후 19경기 연속 안타
후속 기사가 이어집니다
박윤서기자2026.04.21 18:31:55
잠실 합류한 한화 노시환…김경문 감독 "목요일 경기부터 나갈 것"
잠시 자리를 비웠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노시환이 다시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사령탑은 더 믿음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노시환은 21일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가 열리는 서울 잠실구장에 왔다.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노시환은 이날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경기는 뛰지 않지만 선수단과 동행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문채현기자2026.04.21 18:05:59
'원태인 태도 논란' 접한 LG 염경엽 감독 "이해 되지만 화도 난다"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이 직전 경기에서 발생한 원태인(삼성 라이온즈)과의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염 감독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원)태인이가 이해는 되지만 아무 이유 없이 우리 코치가 그 일에 연관된 것은 화가 났다"고 털어놨다
문채현기자2026.04.21 16:59:02
야구 직업 세계 담은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출간
프로야구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불러모으며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은 가운데 좋아하는 야구로 밥을 벌어먹고 싶은 청춘들을 위한 직업설명서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가 나왔다. 15년 이상 스포츠 기자로 현장을 누빈 김효경 중앙일보 기자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직원, 프런트, 기록원, 스카우트, 트레이너, 에이전트, 데이터 마케터 등 프로
김희준기자2026.04.21 16:11:04
우지석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파트장, WBSC 기술위원 선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우지석 신사업파트장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기술위원으로 선임됐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 소프트볼 무대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우 위원은 지난 1월 제28회 아시아소프트볼연맹(SA) 총회에서는 기술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우 위원은 2030년 말까지 SA 기술위원장, WBSC 기술위원을 겸임한다. WBSC 기술
김희준기자2026.04.21 15:54:07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 이제혁, 21일 KT-KIA전 시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리스트 이제혁(CJ대한통운)이 수원 KT위즈파크 마운드에 선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제혁(CJ대한통운)이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제혁은 지난 3월 열린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
김희준기자2026.04.21 14:49:01
중심타자 공백이 가져온 각성…한화 반등 속 묘해진 '노시환 존재감'
중심타자가 빠졌는데 팀은 오히려 상승세를 탔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노시환의 공백 속에 연패에서 탈출하며 그의 자리를 둔 고민을 이어가고 있다. 노시환은 지난 20일 서산전용연습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2군)리그 울산 웨일즈와의 경기에 1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노시환의 퓨처스 3경기
문채현기자2026.04.21 13:26:01
박병호 은퇴식에 키움 팬들 "참담한 심정"…왜?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프랜차이즈 스타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 은퇴식을 여는 가운데 팬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키움 구단은 공식 SNS를 통해 26일 일요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박병호의 은퇴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키움 구단은 "히어로즈의 영원한 4번 타자 박병호
박윤서 인턴기자2026.04.21 13:20:33
'뜨거운 타격감' SSG 박성한, 리그 최고 타자로 군림…대기록 '도전장'
2026시즌 초반 가장 뜨거운 타자를 꼽으라면 단연 SSG 랜더스 박성한이다. 그야말로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다. 박성한은 20일 기준 각종 타격 지표에서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올 시즌 타율 0.470(66타수 31안타)으로 압도적인 선두를 질주 중이다. 2위는 타율 0.415의 류지혁(삼성 라이온즈)이다. OPS(출루율+장타율)
김희준기자2026.04.21 11:55:30
"이러니 잘 칠 수가 없다"…강정호, '11년 307억' 노시환 부진 원인 분석
시즌 시작 전 '11년 307억'의 대형 계약을 맺었던 한화 이글스의 간판 타자 노시환이 부진에 시달리는 가운데, 메이저리거 출신 강정호가 노시환의 타격 자세를 지적했다. 지난 20일 강정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정호_King Kang'에 올린 영상을 통해 노시환의 부진 원인을 분석했다. 노시환은 2019년 한화에 입단한 이래 꾸준한 활약을
이지우 인턴기자2026.04.21 10:43:04
'시즌 첫 출격' 두산 대체 외인 벤자민, '경력직'의 힘 보여줄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대체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이 이번 시즌 첫 등판에 나선다. 그는 부상으로 이탈한 두산 에이스 크리스 플렉센의 공백을 최소화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 벤자민에게 KBO리그는 익숙한 무대다. 그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KT 위즈에서 뛰었다. 왼손 투수 벤자민은 2022년 17경기에 등판해 96⅔이닝을 던지며
박윤서기자2026.04.21 08:00:00
사라진 마무리의 위력…김서현부터 류진욱까지, 흔들리는 '클로저'
각 팀을 대표하는 마무리가 등판하면 9회 1이닝이 삭제되는 안정감. 최근 KBO리그에서 보기 드문 장면이 됐다. 개막 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해 고전이 예상됐던 유영찬(LG 트윈스), 박영현(KT 위즈), 조병현(SSG 랜더스) 등이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치는 가운데, 이들을 제외한 클로저들은 좀처럼 구위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
문채현기자2026.04.21 07:00:00
'타율 0.063' LG 이재원, 1군 엔트리 말소…NC는 임정호 콜업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빅보이' 이재원이 긴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LG는 경기가 없는 20일 이재원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상무 전역 후 올 시즌부터 LG 선수단에 합류해 팀에 장타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됐던 이재원은 시즌 초반 12경기에서 타율 0.063(16타수 1안타)으로 부진했다. 비록 꾸준히 타격 기회를
문채현기자2026.04.20 17:10:57
동계패럴림픽 '금 2·은 3' 역사 쓴 김윤지, 23일 잠실 LG-한화전 시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에서 단일 대회 메달 5개를 획득한 김윤지(BDH파라스)가 잠실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오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김윤지가 시구자로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김윤지는 이번 2026 밀라노·코르
문채현기자2026.04.20 16:32:43
샌프란시스코 시장·사장, 이정후 친정팀에서 시구·시타…22일 고척 방문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와 대한민국 서울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연결된다. 키움은 오는 22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다니엘 루리 샌프란시스코 시장과 스티븐 레베트리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엔터프라이즈 사장이 방문한다고 20일 밝혔다. 키움은 이날 경기를 '투게더
문채현기자2026.04.20 15:38:41
[신간] 전문가가 추천한 야구 운영서…'리빌딩, 강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프로야구에서 강팀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무엇이 팀을 강하게 만들고, 또 왕조는 어떻게 세울까. 신간 '리빌딩, 강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선수 한 명의 성공담이나 팀 성적의 명암을 넘어, 구단이 어떻게 사람을 보고 키우고 운영하며 경쟁력을 쌓아가는지를 정면으로 풀어낸다. 이 책이 국내 야구 관련 서적 가운데서도 특히 눈길을 끄는 이유는
문채현기자2026.04.20 14:29:59
데뷔 첫 멀티홈런 후 "얼떨떨하네요"…두산 박준순의 뜨거운 봄
지난해 KBO리그에 데뷔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이 프로 2년 차에 잠재력을 터트리고 있다. 4월 들어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면서 팀의 공격을 이끄는 중심 타자로 우뚝 섰다.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두산의 지명을 받으며 기대를 모았던 박준순은 지난해 데뷔해 91경기에서 타율 0.284 4홈런 19타점 34득점 1
박윤서기자2026.04.20 13:59:56
[KBO 내일의 선발투수]4월21일(화)
[KBO]내일의 선발투수<2026년 4월21일(화)> ▲잠실(오후 6시30분) 한화 (문동주) - (송승기) LG ▲사직(오후 6시30분) 두산 (웨스 벤자민) - (나균안) 롯데 ▲대구(오후 6시30분) SSG (앤서니 베니지아노) - (최원태) 삼성 ▲수원(오후 6시30분) KIA (김태형) - (오원석) KT
박윤서기자2026.04.20 12:50:11
다시 만난 'KS 라이벌'…한화 vs LG, 주중 잠실 맞대결[주간 야구전망대]
2025시즌 한국시리즈 트로피를 두고 맞붙었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한화와 LG는 오는 21일부터 사흘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쏠 KBO리그 주중 3연전을 펼친다. 올 시즌 두 팀의 첫 맞대결이다. 지난 시즌 내내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였던 한화와 LG는 결국 한국시리즈까지 승부를 이
문채현기자2026.04.20 11: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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