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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제8회 대한민국 범죄예방 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등록 2023.11.13 08:48:08

ADT캡스 '사회적 약자보호 캠페인' 통해 범죄 예방 기여

"홈 보안 솔루션 캡스홈 설치 지원…첨단 기술로 범죄 예방"

SK쉴더스 CI(사진=SK쉴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K쉴더스 CI(사진=SK쉴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SK쉴더스는 제8회 대한민국 범죄 예방 대상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은 지역 사회의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힘써 온 공공 기관, 사회 단체,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표창이다. 교수, 연구원, 학회 임원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심사위원단으로 나서 ▲치안 거버넌스 ▲사회적 약자 보호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 분야의 우수 단체를 선정한다.

SK쉴더스는 국내 대표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를 통해 여성∙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여가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특히, 올해로 대한민국 범죄 예방 대상에서 총 5회 수상을 기록해 민간기업 기준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원민 SK쉴더스 물리보안사업부장(전무)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도약 중인 SK쉴더스는 업(業)의 전문성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범죄 예방 캠페인을 선보여 왔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보안 서비스와 경찰 및 지자체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통해 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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