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부롱 대교 건설 현장 방문한 문 대통령
【반다르스리브가완(브루나이)=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반다르스리브가완 템부롱 대교 건설 현장을 방문해 교량 모형을 바라보며 윤태섭 대림산업 부사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템부롱 대교는 동서로 분리된 브루나이 국토를 연결하는 교량으로 총 4개 공구 중 핵심구간인 해상교량 부분 2개 공구를 우리 기업인 대림이 수주했다.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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