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국조선해양 자회사, 라이베리아서 4207억 수주

등록 2021.07.23 13:57: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를 대상으로 LNGC 2척을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207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74%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