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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포의 영업비밀', 47년간 꽈배기 노포 등장…겉바속촉' 비밀은?

등록 2021.10.11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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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노포의 영업비밀'. 2021.10.11. (사진 = tvN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tvN '노포의 영업비밀'(연출 손창우)에 47년간 꽈배기를 만들어온 노포가 등장한다.

11일 오후 7시20분 방송되는 '노포의 영업비밀'에서는 마포와 파주에서 50년 가까이 맛의 내공을 키워온 노포의 비밀을 파헤친다.

MC인 박찬일 셰프와 개그우먼 박나래가 먼저 향한 곳은, 19살 때부터 47년간 '꽈배기'의 맛을 이어온 주인장의 노포다.

꽈배기뿐 아니라 팥 도너츠, 야채 고로케, 사라다 빵 등 추억의 맛을 맛본 박나래는 연신 감탄했다. 박 셰프 역시 "탄수화물로 태어나 인간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라는 극찬을 쏟아냈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일명 '겉바속촉'의 진수인 꽈배기 맛의 비결인 반죽물의 비밀과 47년 장인의 손기술까지 만나볼 수 있다. 맛을 위해 본인의 건강과 편리함은 뒷전으로 하는 주인장의 장인 정신과 저렴한 가격 또한 감동을 전한다.

이들이 다음으로 향한 곳은 파주 금촌동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는 49년 업력의 육개장 노포.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파주의 유일한 육개장집이기도 한 이 곳은 최근 2030세대들에게 유명해져 SNS에서도 인기가 많다. 푹 무른 보통의 육개장과 달리, 각 재료의 식감이 아삭하게 살아있는 것이 이 집만의 차별점이다.

'노포의 영업비밀'은 노포를 찾아, 오랜 세월 살아남을 수 있었던 영업 비밀을 파헤치는 미식 탐방 예능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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