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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디자인 제안' SNS릴레이 수어 챌린지 캠페인

등록 2021.10.22 0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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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수어 '필요해' 영상과 함께 SNS에 유니버설디자인 제안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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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시는 유니버설디자인 시민 인지도 제고와 포용적 디자인 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릴레이 수어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1.10.22.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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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유니버설디자인 시민 인지도 제고와 포용적 디자인 문화 확산을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릴레이 수어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성별, 연령, 국적 또는 장애의 유무 등과 관계없이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계획하는 것을 말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정책 슬로건 '누구나 누리는 내일'을 선포하고 유니버설디자인을 알리는 데 주력해왔다.

이번 캠페인은 '유니버설디자인, 필요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는 유니버설디자인 관련 제안 내용을 수어 동작 '필요해'와 함께 영상으로 촬영한 후 SNS에 게시하고, 게시물 링크를 이벤트 댓글에 등록하면 된다. 이때 함께 참여하고 싶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친구를 댓글에 지목해 릴레이를 해나갈 수 있다.

행사는 다음 달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수어 '필요해'의 동작은 서울특별시 유니버설디자인센터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릴레이 수어 챌린지에 응모한 시민 중 총 30명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다음 달 26일 서울시 유니버설디자인센터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캠페인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버설디자인센터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참고하면 된다.

이혜영 서울시 디자인정책과장은 "유니버설디자인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자발적 동참이 필수"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유니버설디자인의 필요성과 의의를 알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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