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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확진 519명…사흘연속 500명대 유지

등록 2021.10.22 11:00:00수정 2021.10.22 11: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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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1만389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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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0시 기준 1440명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동대문) 인근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1.10.22.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519명 증가했다.

서울시는 2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519명 증가한 11만3891명이라고 밝혔다.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19일 504명, 20일 506명에 이어 21일 519명으로 사흘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에서 30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 150명을 기록했다. 동대문구 소재 병원 관련 확진자는 9명 늘어 12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동작구 소재 초등학교 관련 2명(누적 13명)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1명(누적 62명) ▲해외유입 6명(누적 1816명) ▲기타 집단감염 25명(누적 2만5168명) ▲기타 확진자 접촉 211명(누적 4만391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5명(누적 4371명) ▲감염경로 조사중 230명(누적 3만8384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11만3891명 중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1만783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기준 746명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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