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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두레이, 한국은행에 클라우드 기반 'SaaS' 솔루션 제공

등록 2022.01.21 14: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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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한은, 향후 5년간 두레이 SaaS 솔루션 사용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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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NHN두레이는 한국은행에 클라우드 기반 올인원 협업 솔루션 'SaaS'를 향후 5년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NHN두레이 제공)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NHN Dooray!(NHN 두레이)는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에 클라우드 기반 올인원 협업 솔루션 SaaS(Software-as-a-Service)를 향후 5년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NHN 두레이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노후화된 인프라 시설 교체 시기가 다가오고 재해상황에서도 서비스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고자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을 시작했다.

이에 한국은행은 NHN 두레이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솔루션 '두레이'를 통해 메일·메신저·캘린더·주소록·화상회의 등을 이용하기로 했다. 한국은행은 향후 5년간 클라우드 기반의 두레이 SaaS 솔루션을 사용할 계획이다.

NHN 두레이는 금융권 대상 서비스 도입의 편의성을 높이고 클라우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지난해 국제 표준 클라우드 보안 인증 'CSA STAR' 최고 수준인 골드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김창록 한국은행 전산정보국 팀장은 "자료유출이나 서비스 안정성에 막연한 우려가 있었으나 수준 높은 두레이 솔루션의 보안 모델에 주목해 도입을 결정했다"며 "두레이의 안정적인 고객 지원 체계와 표준화된API 제공 등 서비스 확장성에 내부 만족감이 크다"고 말했다.

백창열 NHN 두레이 대표는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클라우드 환경 확산에 적극적으로 임하는데 있어 두레이를 파트너사로 선정한 건 굉장히 의미있는 일"이라며 "탄탄한 보안으로 탁월한 협업환경을 제공해 임직원들이 올인원 협업 도구가 익숙해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윈윈의 협력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syh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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