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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스킨부스터 시장 조준 ‘바이리즌’ 필러 선보여

등록 2022.01.24 1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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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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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바이리즌’(BYRYZN) (사진=휴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휴젤은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바이리즌’(BYRYZN) 스킨부스터를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바이리즌은 의료진과 소비자들의 이유 있는(By Reason) 제품 선택을 돕겠다는 뜻에서 지어졌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BYRYZN Skinbooster HA)는 지난 20년간 휴젤이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탄생한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바이리즌의 첫 번째 제품이다. 높은 함량의 HA(히알루론산)성분을 함유해 주름 개선 및 피부 광채, 수분감에 도움을 준다. 또 필러 시술의 대표 부작용으로 꼽히는 ‘틴들현상’(tyndall effect, 멍든 것처럼 파랗게 보이는 현상) 발생을 최소화했다.

휴젤 관계자는 “잠재력이 높은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을 통해 다양한 의료미용 수요에 보다 종합적이고 유기적인 솔루션을 제공,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서의 기업 가치 제고를 목표로 바이리즌을 론칭했다”며 “신규 브랜드 론칭은 지난 2014년 HA필러 브랜드 ‘더채움’ 이후 약 7년만”이라고 말했다.
 
휴젤은 회사의 영업마케팅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고, 휴젤의 학술 심포지엄 ‘H.E.L.F’ 등을 통해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현재 스킨부스터 시장은 국내 기준 약 6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손상 피부 재생부터 피부톤, 결, 탄력에 이르기까지 피부 개선에 대한 소비자 수요 확산에 따라 시장 역시 가파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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