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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김종국과 진짜 사귀었나…연애 추억 일치 '깜짝'

등록 2022.05.19 14: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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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 연인 언급한 영상 내부 시스템 문제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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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왼쪽), 김종국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38)가 가수 김종국(46)과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제이아미엔터테테인먼트는 "과거 김종국과 사귀었다는 설은 사실이 아니"라며 "유튜브 영상 삭제는 내부 시스템 문제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윤은혜는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in'에서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작은 공책에 그날 그날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를 적어 선물했다"며 "상대방도 좋은 사람이었다. 자신의 문자가 단답형이 되고 드문드문해지는 것을 보면서 미안해했다. 내가 고단수였다"고 귀띔했다.

김종국이 2018년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밝힌 내용과 일부 일치했다. 당시 김종국은 본가 다락방에서 전 여자친구가 쓴 편지를 발견하고 "내가 보낸 문자 메시지를 손으로 적어준 애가 있다"고 털어놨다. "나를 '왕자님'으로 부르는 친구였다"며 "내가 뒤로 갈수록 문자가 짧아졌다. 9월14일 오후 10시에는 '운동 가려고'라고만 보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이 이 내용을 언급하자, 윤은혜의 유튜브 영상은 삭제됐다. 윤은혜는 "업로드 후 파일에 문제가 발생한 것을 발견해 부득이하게 삭제했다"며 "나도 참 속상하다"고 했다. 두 사람은 과거 SBS TV 예능물 '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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