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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호국영웅 예우·존중 최선"

등록 2022.07.01 18:11:35수정 2022.07.01 18: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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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022년 참전단체 및 친목단체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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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향군 참전친목단체장 간담회. 2022.07.01. (사진=향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1일 참전 용사 등에 대한 예우를 약속했다.

재향군인회(향군)는 1일 오전 서울 공군 호텔에서 강 수석을 비롯해 국가보훈처 관계관과 63개 참전·친목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참전단체 및 친목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강 수석은 "우리나라가 지금의 경제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은 여기 계신 6·25 참전단체, 월남 참전단체를 비롯한 각종 예비역 친목단체 회원님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대통령께서도 지난달 3차례의 호국보훈 행사를 직접 주관하신 데서 알 수 있듯이 정부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모두 호국영웅으로서 제대로 예우 받고 존중받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호국안보 단체 원로회원님들과 더욱 활발히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신상태 향군 회장은 "회장 취임 이후 튼튼한 안보 태세 확립을 위해 우리나라 안보의 기본 틀인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시작으로 미 바이든 대통령 방한 환영 행사, 각종 6.25 전승행사 등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며 "이는 참전 및 친목단체장님들의 성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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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향군 참전친목단체장 간담회. 2022.07.01. (사진=향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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