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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마스' 서지혜, 우아함 속 차가운 눈빛…첫 스틸 공개

등록 2022.07.05 11: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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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지혜 (사진=tvN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서지혜가 집안의 파멸을 고대하는 며느리로 색다른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5일 tvN 새 수목드라마 아다마스 측은 한국병원 병원장 무남독녀 외동딸이자, 대기업 해송그룹의 며느리로 변신한 배우 서지혜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먼저, 서지혜가 분한 은혜수는 해송그룹 차남과 뜨겁게 사랑했지만 그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 사랑을 잃은 슬픔을 치유하기도 전에 장남인 권현조와 결혼을 하게 된 비운의 사연을 지녔다.

애정 없는 결혼을 이어가던 그의 삶은 독으로 가득 차게 된다. 순진무구했던 은혜수는 해송그룹의 며느리로 사는 날이 길어질수록 집안에 품는 냉소도 심해진다. 그러던 찰나 하우신(지성 분)을 통해 해송그룹에 복수할 기회를 포착하게 되지만 그의 조력자가 될지, 혹은 이를 이용한 새로운 판을 짜게 될지 미스터리한 그녀의 행보가 의구심을 키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은혜수는 아름답고 고아하지만 쉽게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의미 없는 일상에 지쳐버린 히스테릭한 눈빛은 타인을 향한 높은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다. 살아가려는 어떤 의지조차 없던 은혜수가 하우신의 등장으로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다마스'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ng6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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