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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광주·전남 기록문화 발전' 견인한다

등록 2022.07.05 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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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5일 나주서 '광주·전남 기록관리 협의체' 출범
광주·전남 14개 공공기관 협력, 기록물관리 주요 과제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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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뉴시스]  5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세미나실에서 14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광주·전남기록관리 협의체'가 출범했다. (사진=농어촌공사 제공) 2022.07.05. photo@newsis.com


[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가 공공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광주·전남 기록문화 발전을 견인한다.

농어촌공사는 5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세미나실에서 공공기관의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구현을 위해 '기록관리 협의체'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해당 협의체는 광주·전남 소재 14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기록물관리에 대한 현안을 논의하고,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중요기록물에 대한 주요 과제를 발굴해 기록문화 발전 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참여 공공기관은 한국농어촌공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전력,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콘텐츠진흥원, 한전KDN, 한전KPS, 전남개발공사 등 14개 기관이다.

이들 14개 공공기관은 협의체를 통해 투명한 기록물 프로세스와 안전한 기록물 보존 방안을 마련하고, 기관 간 상호발전을 위한 포럼을 통해 지역 기록관리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우리 공사는 114년의 역사가 담긴 가치 있는 기록물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기록물의 관리와 보존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협의체를 통해 의미 있는 공통 과제를 발굴함으로써 기록관리 분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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