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수, 최종고백서 가슴까지 치며 오열 왜?…'나는솔로'

등록 2022.08.17 18:5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나는SOLO' 예고. 2022.08.17. (사진=ENA PLAY, SBS PLU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최후까지 결말을 알 수 없던 '솔로나라 9번지'에서 충격적인 로맨스 판도가 공개된다.

17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되는 SBS PLUS, ENA PLAY '나는 SOLO'에서 9기 솔로남녀들이 최종 고백을 한다.

옥순과 영숙의 치열한 기싸움으로 '파란의 중심'에 섰던 광수는 최종 선택에 임하며 서럽게 눈물을 쏟았다. 그는 "정말 이상하게 보이는 저 때문에 상처받았던 많은 분들에게 사죄의 말씀 드린다"며 가슴까지 치며 굵은 눈물을 떨어뜨렸다.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 역시 최종 선택을 지켜보던 중 다 같이 오열한다. 늘 유쾌한 웃음을 잃지 않던 데프콘은 "화장지도 좀 줘요"라며 눈시울을 붉히고 송해나는 "어떡해, 진짜 슬퍼"라고 울먹인다. 애써 눈물을 참던 이이경은 조용히 눈물을 쏟아낸다.

겨우 평정을 찾은 데프콘은 "가슴이 몽글몽글해진다. 나 더 외롭고, 사랑하고 싶다"고 토로해 9기 최종 선택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