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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멱PD 현실고증...'재미지옥에서 왔습니다'

등록 2022.10.07 0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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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재미지옥에서 왔습니다 (사진=북폴리오 제공) 2022.10.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SBS '런닝맨' 김주형 PD의 첫 에세이 '재미지옥에서 왔습니다'(북폴리오)가 출간됐다.

김 PD는 SBS 예능 '런닝맨'을 연출하며 '멱PD(멱살 잡고 싶은 PD)'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국내 지상파 방송국에서 을 만들던 저자는 세상의 변화에 앞장서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서 한국 최초 오리지널 예능인 를 만들었고, 지금도 유튜브, 각종 OTT 등 글로벌 채널을 오가며 다양한 예능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지상파, 종편, 넷플릭스, 유튜브, 디즈니플러스, SNS 할 것 없이 지금은 말 그대로 ‘멀티 플랫폼 시대’다. 재미있는 콘텐츠도 넘쳐나고, 플랫폼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4개 채널이 방송을 독점하던 아날로그 시절 끝자락에 방송국 PD가 된 저자는 ‘재미있는 지옥’이라 불리는 이 변화무쌍한 예능 콘텐츠 세계에서 20년 동안 살아남았다.

책에는 ‘대한민국 예능의 양대산맥, 유강산맥’ 등 현장을 경험하지 않고서는 결코 체득할 수 없는 저자만의 ‘찐’ 팁들이 숨어 있다. 예능 PD,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에게 소중한 지침서로 추천할 만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2r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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