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아시아나항공과 베니스 전세기 기획전 오픈

(사진=노랑풍선 제공)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노랑풍선은 아시아나항공과 손잡고 베니스 전세기 기획전인 '썸머 홀리데이'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7월18일부터 8월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장시간 동안 편안하고 안락한 비행을 경험할 수 있으며, 베니스 전세기로 스위스나 이탈리아의 주요 도시들을 방문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스위스·이탈리아 10일 OZ' 상품은 스위스의 융프라우, 아펜첼, 루체른, 이탈리아의 밀라노, 베니스 등을 관광할 수 있다.
본 상품은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가 100% 적립되며, 유럽 전문 인솔자가 인천 공항에서부터 동행하고 전 일정 1급 관광호텔에서 숙박 및 식사가 가능하다.
또 알프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융프라우 등정 ▲스핑크스 전망대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돌로미티의 중심 도시인 코르티나 담페초 마을 관광과 ▲돌로미테산에 위치한 가장 큰 미주리나 호수에서 아름다운 비경을 즐기며 알프스의 진면목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유럽 최고의 고딕 대성당인 밀라노 두오모성당 ▲엠마뉴엘레 2세 갤러리아 ▲나폴리 ▲소렌토 등을 방문해 서유럽 특유의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본격적인 엔데믹 전환 이후 장거리 지역 상품에 대한 문의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며 "다가오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이해 서유럽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 보시기를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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