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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코로나19 양성자 수 5주 연속 감소

등록 2023.09.21 1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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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조정을 하루 앞둔 30일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3.08.30.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조정을 하루 앞둔 30일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3.08.30.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9월 2째주(10~16일) 코로나19 주간 신규 양성자 수가 359명(전국 1만1162명)으로 전주 대비 153명 감소했고, 8월 2째주부터 5주 연속 감소 추세라고 21일 밝혔다.    

60세 이상 신규 양성자는 131명으로 전주 대비 감소했으나, 전체 양성자 중 비중은 36.5%로 전주 대비 8.6%p 증가했다.

현재 코로나19 검사 양성자 감시체계는 기존 일일 신고·집계하는 전수감시체계와 달리 지정 감시기관(대구 24개소)을 통해 주 1회 신고·집계하는 감시체계를 통해 유행 상황을 파악하는 감시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17.4%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은 기초접종 83.7%, 2가 백신접종 11.2%이다.     

대구시는 고위험군의 입원·사망 예방을 위해 10월 중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건강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하기를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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