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사기꾼 다 됐네…'화사한 그녀' 10월11일 공개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엄정화가 주연한 영화 '화사한 그녀'가 10월11일 공개된다. 제이앤씨미디어그룹은 22일 이렇게 밝히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 작품은 전문 작전꾼 '지혜'가 마지막으로 계획한 큰 판이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물이다. 엄정화는 늘 허탕을 치다가 일생 일대의 기회를 잡게 되는 지혜를 연기한다. 이와 함께 송새벽·방민아·박호산·손병호·김재화 등이 출연한다. 연출은 '스파이'(2013)를 만든 이승준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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