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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슈 박근우, 항저우AG 남자 투로 장권 11위

등록 2023.09.24 15: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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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슈 투로 장권에서 11위에 오른 박근우. (사진 = 박근우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슈 투로 장권에서 11위에 오른 박근우. (사진 = 박근우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우슈 대표팀의 박근우(27·영주시청)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투로 장권에서 11위에 올랐다.

박근우는 24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구아리 문화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우슈 투로 장권에서 9.413점을 받아 14명 중 11위에 자리했다.

박근우는 동작질량과 난도에서 각각 4.90점, 1.80점을, 연기력에서는 2.713점을 받았다.

금메달은 9.840점을 받은 중국의 쑨페이위안에게 돌아갔다.

쑨페이위안은 2014년 인천 대회 도술·곤술 종목에서 금메달을 땄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는 장권 금메달을 땄다. 이번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3연속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우슈는 크게 투로와 산타로 나눈다. 투로는 태권도의 품새처럼 동작의 완성도에 따라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산타는 두 선수가 겨루는 종목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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