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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건조하고 추운 날씨…난방기 화재 주의

등록 2023.12.01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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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쌀쌀한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 인근에서 한 시민이 핫팩을 손에 쥐고 있다. 2023.02.30.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쌀쌀한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 인근에서 한 시민이 핫팩을 손에 쥐고 있다. 2023.02.30. livertrent@newsis.com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일 경기남부는 건조하고 추운 날씨가 찾아온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영하 5도 등 영하 9~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도 등 2~4도다.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다.

아침 기온이 영하권이 되겠고, 낮 기온도 5도 미만에 머무르는 데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난로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 사용 시 화재 예방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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