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동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A등급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 평가서 최고등급 획득
![[부산=뉴시스] 부산 동래구 대동병원. (사진=대동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12/27/NISI20211227_0000901167_web.jpg?rnd=20211227112457)
[부산=뉴시스] 부산 동래구 대동병원. (사진=대동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 대동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2023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고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평가는 사업 운영 성과를 기준으로 공공성, 구조, 과정 등 총 3가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최종 평가는 3개 부문의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결과를 산출하고, 평가결과에 따라 A, B, C, 등급 외 등 4등급으로 나눠진다.
대동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지난 2016년 1개 병동 총 36병상을 개설한 이후 매년 병상을 추가해 현재 전체 병상의 약 86%인 373병상·총 9개 병동을 운영하고 있다.
대동병원은 올해 전국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 중인 대학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총 565개 평가대상 중 14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정미진 대동병원 간호부장은 "이번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숙련된 직원 충원 및 배치, 시설 및 장비 보강 등 환자 및 보호자는 물론 직원의 근무 만족도까지 관심을 기울여 간호간병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동병원은 지난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병원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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