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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집 가수' 김광규·'프로듀서 코쿤, 음악 앞 동상이몽

등록 2023.12.01 22: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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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광규와 코드 쿤스트.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제공) 2023.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광규와 코드 쿤스트.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제공) 2023.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강산 인턴 기자 = '2집 가수' 김광규가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앞에서 긴장한다.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선 김광규가 코드 쿤스트 앞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코드 쿤스트는 만날 때마다 곡을 달라고 강력하게 어필했던 큰형님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김광규를 숲속 작업실로 초대한다.

그는 본격적인 음악 작업에 앞서 김광규의 키워드를 찾는 작업에 돌입하며 필기를 시작한다. 특히 코드 쿤스트는 김광규에 어울리는 곡을 찾기 위해 즉석에서 김광규의 노래를 주문한다. 김광규는 "프로듀서가 부르라면 불러야지"라면서도 "방시혁과 연습생 된 느낌"이라며 긴장감에 마른침을 삼킨다.

그런데 코드 쿤스트와 김광규가 음악 앞에 동상이몽을 드러낸다.

제작진은 "'박치' 김광규의 노래에 당황한 코드 쿤스트와 다르게 김광규는 '기대가 크다'라며 코드 쿤스트를 향한 기대와 함께 국민가요 탄생을 꿈꾼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lrkdtks3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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