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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의회 박인서 부의장, 제주 명예도민 선정

등록 2023.12.02 14: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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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명예 제주도민으로 선정된 울산 남구의회 박인서 부의장(오른쪽). (사진=울산 남구의회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명예 제주도민으로 선정된 울산 남구의회 박인서 부의장(오른쪽). (사진=울산 남구의회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의회는 박인서 부의장이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주도 명예도민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박인서 부의장은 전날 남구의회 의사당을 방문한 제주특별자치도 채동우 세정담당관으로부터 '제주 명예도민증'을 전달받았다.

박인서 부의장은 앞서 지난 6월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울산본부, 울산미포국가산단 노동조합협의회와 함께 제주도를 방문해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제주 홍보의 가교 역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명예도민으로 선정됐다.

박인서 부의장은 "제주 명예도민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고 평소 늘 애정을 가지고 있던 제주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의 긍정적인 취지를 잘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제주지역에 울산 남구를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명예도민증은 제주도정 발전에 공헌하거나 앞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수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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