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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강수지, 24세 연하와 결혼한 최성국 신혼집 방문

등록 2023.12.05 0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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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8일 오후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서 MC 김국진, 강수지, 김지민, 황보라가 최성국의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진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2023.1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8일 오후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서 MC 김국진, 강수지, 김지민, 황보라가 최성국의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진다.(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2023.1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결 인턴 기자 = 배우 최성국이 신혼 집을 공개한다.

18일 오후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시즌2에서 MC 김국진, 강수지, 김지민, 황보라가 최성국의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진다.

네 사람은 '올 화이트' 인테리어로 꾸며진 최성국의 집 거실에 둘러앉았다. 개그맨 김국진의 아내인 가수 강수지는 최성국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 등 각별한 사이로 이날 방송에서 친분을 드러냈다. 개그우먼 김지민, 배우 황보라는 한껏 올라간 텐션을 보여줬다.

아울러 네 사람은 최성국 부부의 웨딩 사진이 장식돼 있는 집 곳곳을 보며 감탄했다. 한창 육아 중인 최성국의 집에 MC들이 방문한 이유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인생의 마지막 사랑을 찾은 이들의 여정을 그대로 전하는 예능물이다. 시즌2는 결혼 과정에만 집중했던 시즌1을 넘어 더욱 다채로운 사랑꾼들의 모습을 조명할 예정이다.

한편 최성국은 2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지난 9월 아들 시윤 군을 품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kky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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