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지원 협의체 '셀업' 구성

등록 2023.12.04 17:05:0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첨단바이오의약품 제품화 지원

[서울=뉴시스] 규제지원사업 캘린더 (사진=식약처 제공) 2023.1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규제지원사업 캘린더 (사진=식약처 제공) 2023.1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 지원 협의체를 구성한다.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제품화를 지원하는 5개 기관과 함께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 지원을 위한 협의체인 ‘CELL-UP’(셀업)을 구성한다고 4일 밝혔다.

5개 기관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재생의료진흥재단, 한국규제과학센터,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이다.

식약처는 셀업을 활용해 ▲연구자·개발자 대상 간담회 개최 ▲2024년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지원사업 캘린더 제작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설문조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윤주 원장은 “규제지원 사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6개 기관이 면밀하게 소통 협력해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제품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