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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또 조기진급해 '병장'…"멤버들 입대 눈물이 앞을 가려"

등록 2023.12.05 09: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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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멤버 진. (사진= 위버스 캡처) 2023.1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탄소년단 멤버 진. (사진= 위버스 캡처) 2023.1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군 복무 중인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 진(JIN·김석진)이 또 조기진급했다.

진은 지난 4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뛰어난 군 생활로 조기진급 한번 더 해 현재 병장 김석진(중요)"이라고 밝혔다. 앞서 진은 특급전사로 발탁되면서 상병으로 조기진급했다.

진은 "어느덧 제가 입대하고 일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그래도 총 시간의 3분의1만 더 보내면 여러분들과 함께 할 생각에 마음이 벌써 두근두근 한다"고 설렜다.

그러면서 "우리 멤버들 입대한다 하는데…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라면서도 웃는 걸 뜻하는 자음 'ㅋ'을 여러 개 붙여 멤버들 입대를 환영했다. "시간이 얼른 지나서 멤버들 그리고 아미 여러분들과 좋은 시간 보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오는 11일 RM과 뷔, 12일 지민과 정국이 각각 입대할 예정이다.

이날은 진의 생일이기도 했다. 진은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생일에는 라이브로 아미 여러분들과 항상 즐겼었는데 올해는 아쉽게도 즐기지 못해 마음이 아프다. 비록 몸은 함께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여러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단 걸 꼭 알아달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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