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1월 일자리 19만9000개 순증…실업률 3.7%
전망치보다 더 늘고, 전월대비 증가폭 확대
![[포틀랜드=AP/뉴시스]미국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분야 일자리 수가 19만9000개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지난 1월25일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의 한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가 고용 표지판 앞을 지나는 모습. 202312.08](https://img1.newsis.com/2023/02/02/NISI20230202_0019736007_web.jpg?rnd=20230203005206)
[포틀랜드=AP/뉴시스]미국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분야 일자리 수가 19만9000개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사진은 지난 1월25일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의 한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가 고용 표지판 앞을 지나는 모습. 202312.08
미국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분야 일자리 수가 19만9000개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11월 일자리 증가는 다우존스 예상치인 19만명보다 더 많았으며, 수정되지 않은 10월 일자리 증가폭(15만명)과 비교해도 큰폭 늘어났다고 미 CNBC는 전했다.
11월 실업률은 3.7%로 집계돼 시장전망치인 3.9%를 밑돌았다.
또한 연간 시간당 임금은 12센트(0.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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