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장애인 펜싱팀, 대전서 재능 기부
대전 장애인 펜싱·대전대 펜싱 팀 선수 대상 원포인트 레슨
기본기 훈련 및 개인별 레슨·전술 훈련·실전 경기 등 교육
윤두현 사장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

GKL 장애인 펜싱팀과 재능기부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그랜드코리아레저) *재판매 및 DB 금지
GKL 장애인 펜싱팀은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대학교 펜싱 훈련장에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대전 지역 장애인 펜싱 선수 5명과 대전대 펜싱 팀 선수 19명 등 총 26명에게 종목별 기본기 훈련 및 개인별 레슨, 전술 훈련, 실전 경기 등을 교육했다.
경기 운영 노하우와 국제 대회 경험도 공유했다.

GKL 장애인 펜싱팀이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사진=그랜드코리아레저) *재판매 및 DB 금지
박상민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다. 박천희, 심재훈 선수가 소속돼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를 연고지로 한다.
윤두현 사장은 “앞으로도 GKL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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