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줄이고 싶어서"…간호사가 환자 10명 살해
![[서울=뉴시스]'하나부터 열까지'(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59878_web.jpg?rnd=20260210084204)
[서울=뉴시스]'하나부터 열까지'(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2026.0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9일 방송에서는 장성규, 이상엽, 황제성이 함께 '전 세계를 뒤흔든 빌런 vs 영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빌런 1위는 독일의 '백의의 악마' 사건이 차지했다. 18년 차 간호사가 약물을 과다 투여해 환자 10명을 살해했고, 추가 범행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업무량을 줄이고 싶었다"며 범행 동기를 밝혀 충격을 안겼다. 또 "아픈 환자를 편하게 잠들게 해준 게 무슨 죄냐"는 발언으로 공분을 샀다.
반면 영웅 1위는 영국 열차에서 흉기 난동범을 막아낸 승무원에게 돌아갔다. 그는 프라이팬을 들고 맞섰고, 중상을 입고도 기적적으로 생존했다.
루마니아에서는 세 살 아이를 구하기 위해 15m 우물로 들어간 14세 소년의 사연도 소개됐다. 소년의 용기에 출연진은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 외에도 유치원 버스 방화 사건 등 충격적인 빌런 사례와 시민 영웅들의 이야기가 이어지며 몰입감을 더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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