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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공사장서 60대 지게차에 깔려 심정지

등록 2026.04.21 21:56:30수정 2026.04.21 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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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장성=뉴시스]  류형근 기자 = 21일 오전 8시26분께 전남 장성군 황룡면 한 공사현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지게차에 깔렸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물차량 운전자인 A씨가 지게차 사이에 끼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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