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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1인 법인 설립해 직원 1명 뽑아…2배로 힘들다"

등록 2026.04.28 14:52:41수정 2026.04.28 16: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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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1인 법인 설립해 직원 1명 뽑아…2배로 힘들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유튜버 김선태가 1인 법인을 차렸다고 했다. 그러면서 직원을 1명 뽑으니 2배로 힘들다고 했다.

김선태는 27일 침착맨 유튜브 채널에 나와 근황에 대해 얘기했다.

김선태는 "요즘 굉장히 바쁘게 지내고 있다. 새롭게 유튜브를 하려다 보니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 말했다.

이어 "챙길 게 많다. 직원도 1명 뽑아서 도움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선태는 "1인 법인이긴 한데 회사를 차렸으니까 직원을 뽑았다. 제가 계속해서 케어를 해야 하지 않나. 2배로 힘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김선태는 "직원분이 되게 좋다. 잘해주고 있다"고 했다.

충주시 유튜브 충TV에서 활동하며 충주맨으로 불린 김선태는 지난 2월 공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개인 유튜브 채널을 만들었다.

이 채널은 개설 48시간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했다.

홍보 전문 채널인 김선태 유튜브는 우리은행·BBQ·롯데리아·시몬스 등을 홍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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