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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등록 2026.06.24 11:50:44수정 2026.06.24 11: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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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합동참모본부는 2024년 6월 18일 오전 8시 30분께 중부전선 비무장지대 내에서 작업하던 북한군 수십명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해 우리 군의 경고방송 및 경고사격에 북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북한군이 전술도로에서 작업중인 모습. (사진=합동참모본부 제공)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합동참모본부는 2024년 6월 18일 오전 8시 30분께 중부전선 비무장지대 내에서 작업하던 북한군 수십명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해 우리 군의 경고방송 및 경고사격에 북상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북한군이 전술도로에서 작업중인 모습. (사진=합동참모본부 제공) 2026.06.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우리 군은 23일 야간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의 신병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합참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이 같이 알리고 "관련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북한군은 귀순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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