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남규리에 15년 만에 사과…"제가 틀렸습니다"
등록 2026.08.08 05:00:00
![[서울=뉴시스]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가수 겸 배우 남규리에게 15년 만에 사과한다. (사진=MBC에브리원) 2026.08.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7/NISI20260807_0002206603_web.jpg?rnd=20260807095531)
[서울=뉴시스]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가수 겸 배우 남규리에게 15년 만에 사과한다. (사진=MBC에브리원) 2026.08.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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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프로파일러 표창원이 가수 겸 배우 남규리에게 15년 만에 사과한다.
남규리는 오는 10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남규리는 표창원과 얽힌 15년 전 일화를 공개한다.
표창원은 과거 한 방송에서 남규리의 심리를 분석하며 "현실성이 떨어진다" "또래와 어울리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당시를 떠올린 표창원은 남규리에게 "제가 틀렸습니다"라며 사과한다.
남규리는 강한 승부욕도 드러낸다. 그는 "뭐든 이길 때까지 한다"고 밝힌다. 이에 박하선은 "오늘 집에 못 가는 거냐"고 말한다.
퀴즈가 시작되자 남규리는 자리에서 일어날 정도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김동현과 박하선을 긴장하게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항 주차 대행 기사의 차량 내 금품 절도 사건과 거리 무차별 폭행, 여학생 집단 폭행 사건 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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