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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손담비, 한쪽 다리 쭉 뻗었다…출산 후 21㎏ 감량한 몸매

등록 2026.08.13 00:00:00

[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 손담비 SNS 캡처 )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 손담비 SNS 캡처 )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손담비가 유연성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정말 너무 힘들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 1개를 올렸다.

영상 속 손담비는 운동복을 갖춰 입고 발레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였다.

그는 한 쪽 다리를 봉에 올려둔 채 왼쪽으로 상체를 접으며 유연한 동작을 보여줬다.

특히 손담비의 군살 없는 다리 라인과 등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담비는 출산 후 21㎏을 감량했으며 현재 46㎏을 유지 중이다.

그는 현재 발레·핫요가·필라테스를 통해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

손담비는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이며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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