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통일교 아산서 7200쌍 국제합동결혼식

등록 2010.10.10 12:43:47수정 2017.01.11 15:07:1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통일교는 10일 오전 11시부터 충남 아산시 선문대학교에서 문선명 총재 주례로 40개국 7200쌍의 국제합동결혼식을 열었다.

 통일교에 따르면 이날 축복결혼식에는 미국과 일본, 독일, 이탈리아, 나이지리아 등에서 1만4000여명의 신랑·신부를 비롯해 신도 등 2만여명이 참석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은 예물을 교환하는 신랑과 신부.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