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냉동창고에서 냉매 암모니아 폭발 사고

등록 2012.07.18 14:03:33수정 2016.12.29 17:33:1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광주(경기)=뉴시스】강종민 기자 = 18일 경기 광주시 도척면 진우리의 한 냉동창고에서 냉매인 암모니아 가수누출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발생, 소방화학구조대원들이 사고현장에서 암모니아 가스를 빼내기 위한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공장 근로자 2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부상 당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