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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야한 사진 게재했다가 실형 선고받은 가짜 얼짱 여경

등록 2012.11.28 18:42:41수정 2016.12.29 18: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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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정확한 촬영날짜가 밝혀지지 않은 프리랜서 모델 겸 연기자로 활동해 온 왕샤오멍(王曉夢·23)이 여자 경찰의 생활을 주제로 찍은 화보 사진. 지난 7월 그는 자신의 웨이보(微博·중국에서 인기있는 SNS)에 야한 사진 한 장을 포함해 3장의 사진과 함께 경찰을 사칭한 글을 올렸다가 지난 26일 베이징시 펑타이(豊台) 법원에 의해 징역 9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출처: 경화시보(京華時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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