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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병원비 마련위해 처녀성 경매에 내놓은 브라질 18살 여고생

등록 2013.01.03 11:00:26수정 2016.12.29 17: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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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브라질의 18살 여고생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어머니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자신의 처녀성을 경매에 내놓아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자신의 처녀성을 경매에 붙인 레베카 베르나르도의 모습. <사진 출처 : 美 CNN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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