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지지대에 의지한 괴산 왕소나무

등록 2013.07.22 10:18:48수정 2016.12.29 18:42: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괴산=뉴시스】강신욱 기자 = 지난 21일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송2리 천연기념물 290호 왕소나무가 지난해 8월 강풍에 쓰러진 뒤로 지지대에 의지해 생존의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2013.07.22.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