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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전소女 살인-필리핀 한인연쇄납치사건' 최세용 국내 송환

등록 2013.10.16 06:39:07수정 2016.12.29 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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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박문호 기자 = 지난 2007년 경기도 안양시 환전소 여직원을 살해하고 해외로 도주해 필리핀에서 한국인 여행객을 상대로 납치 강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는 최세용(46) 씨가 16일 오전 인천공항 입국장을 통해 국내 최초의 ‘임시 인도’ 방식으로 압송되고 있다.

 임시인도 방식은 해당 국가에서 선고된 형 집행이 종료된 후 이뤄지는 통상적인 범죄인 인도 방식과 달리 선고된 형이 집행되기 전에 진행된다.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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