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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무기 시장'

등록 2016.04.07 11:12:05수정 2016.12.30 10: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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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라크 무장 세력이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와 각종 어플리케이션으로 거래하는 무기는 주로 미국 국방부가 이라크 정부군에 지원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총기라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보도했다. M4 카빈과 M16 소총, M249 경기관총, MP5 기관단총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NYT는 6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이 '무장 조직원들의 무기 시장'(Weapons Bazaars for Militias)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온라인 무기 거래 실태를 보도했다. (사진 출처 = 뉴욕타임스·페이스북)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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